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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성산, 영남루

■밀양 산성산 (용두산 생태공원, 금시당 은행나무), 영남루 밀양 용두산 생태공원내 능선길과 금시당 쪽 강변 산책로는 완만한 경사와 뛰어난 경관으로 편안히 걷기 좋은 곳입니다. 이 길만으로는 거리가 짧아 산성산(일자봉) 정상까지 같이 들러보기로 합니다.산성산 탐방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 영남루를 둘러보았습니다. ▷일정밀양 산성산 - 영남루 / 2026. 10. 21. ▷탐방후에 ◐산성산, 용두산 생태공원, 금시당, 용두산 잔도길, 달팽이 전망대 임시 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용궁사 뒷쪽에 주차장이 있으나 주차공간이 비교적 좁은 편이어서 이곳에 주차하고, 용궁사 경내를 거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용궁사 입구를 지나 오릅니다.용궁사 경내를 지나 오르셔도 됩니다. 우리 일행은 나중 내려오면서 용궁사를..

경남지역의 산 2026.10.21

산청 단성향교

■산청 단성향교 산청군 단성면에 단성향교가 있습니다.근년에 명륜당이 보물로 지정됨에 따라 탐방의 의매가 더해졌습니다.지역에 있는 향교이고 또 과거에 소개한 적이 있지만 다시한번 찾아보았습니다. ▷탐방후에 단성향교 주차장입니다. 보통 하마비는 홍살문 앞쪽에 세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곳 주차장 가에 있습니다.맨오른쪽 하마비는 연륜이 오래된 것 같습니다.대소인원하마비라고 적혀있습니다. 향교로 갑니다.우측으로 고풍스러운 담장이 보입니다. 진주 신화직물 회장 고택으로 이분이 이곳 출신인가 봅니다. 향교로 가는 길입니다.아래 주차장에서 향교까지는 100여M 떨어져 있습니다. 홍살문 아래를 지납니다. 외삼문.외삼문 형태에다 좌우 두칸의 헛간?이 붙어있습니다. 관선..

산청의 일상들 2026.10.19

합천 삼가향교

■합천 삼가향교 합천군에는 모두 4곳의 향교가 있습니다. 합천군 삼가면에 삼가향교가 있고, 야로면에 합천향교, 초계면에 초혜향교가 있고 합천읍 소재지내에 강양향교가 있습니다. 강향향교는 1965년에 건립된 향교로 합천군 내 네 향교 가운데 비교적 근래에 세워졌습니다.오늘은 삼가면에 위치한 삼가향교를 둘러보았습니다.외삼문과 누각인 풍화루, 명륜당, 내삼문, 대성전이 일자로 전학후묘 형태로 배치되어 있으며 특이점이라면 향교의 건물과 담장을 사이에 두고, 사마재와 어느 개인(상산 김씨로 김진사?)이 자녀가 없어 상당한 전답을 향교에 기증한 분의 사당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분에 대해 석전제를 지내는 날 같이 제사를 지내준다고 합니다. ▷탐방후에삼가향교 앞에 왔습니다.향교 앞쪽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경남지역의 산 2026.10.19

거창 거창향교, 베지나랑키친, 신달자문학관과 도종환시인 작가 초대석

■거창 거창향교, 베지나랑, 신달자문학관과 도종환시인 작가 초대석 향교 기초 조사차 거창향교를 방문하였습니다. 향교 건축물 배치는 일반적인 전학후묘 또는 전묘후학의 형태와는 조금 달리 제향영역의 대표적 건물인 대성전과 강학 공간의 대표적 건물인 명륜당이 좌우로 배치하고, 명륜당을 좌측 윗쪽으로 조금 높게 배치하여 차서체계의 상위개념이 되도록 맞추었습니다. 중식은 거창읍내에서 조금 떨어진 남하면 대야리에 위치한 비건음식점 베지나랑키친에서 갖고, 인근 신달자 문학관을 찾았습니다. 마침 도종환 작가초대석이 있어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탐방일정거창향교 - 베지나라 중식 - 신달자 문학관, 시인 도종환 작가 초대석 / 2026. 10. 16. ▷탐방후에 ◐거창향교 거창향교 충효회관입니다.이곳에서 학생 및..

경남지역의 산 2026.10.17

정읍 무성서원 둘레길 / 무성서원, 송정, 한정, 태산선비문화사료관, 무성리삼층석탑, 불우헌 정극인 묘소, 백양리 원백암마을 남근석, 두월리 청실배나무,

■정읍 물테마유원지,무성서원 둘레길, 무성서원, 무성리 삼층석탑, 정극인 묘소, 백양리 남근석, 두월리 청실배나무 정읍 동북쪽 방향에 칠보면, 산내면, 산외면이 서로 인접하여 있습니다. 산내면는 대표적 볼거리로 정읍구절초지방정원과 두월리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청실배나무가 있습니다, 산외면에는 김명관 고택, 칠보면에는 무성서원과 그 주변의 몇 사당과, 삼층석탑, 불우헌 정극인선생 묘소등이 있고, 백암리에 남근석이 있습니다.마침 구절초 축제가 열리고 있어, 과거 찾아보지 못한 몇 군데 가볍게 걸음 걷고자 이곳을 찾았습니다. 잠시 구절초정원도 둘러보려 했으나 많은 인파로 구절초 공원 주변으로 난 모든 주차장뿐만 아니라 도로변까지 여유가 없어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대신 산내면 두월리 청실배나무를 찾아보았습니다...

전북지역의 산 2026.10.12

진주 진주향교

■진주 진주향교 전국 경전 성독대회 울산향교에 이어 진주향교에서도 경전 성독대회가 있어 참석하였습니다.단체는 장려상을 받았지만 개인상으로 우리향교 유림이 장원과 차상을 수상하여 보람을 느낀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진주 향교 진주시 옥봉동에 위치한 진주향교에 왔습니다. 비봉산 자락의 기슭에 위치하여 이곳 또한 오르막이 심합니다. 두기의 비석과 두기의 하마비를 이곳에 모아두었습니다. 향교를 정비하면서 마땅한 장소가 없이 이곳에 모아둔 듯한 느낌입니다. 상당히 가파른 계단길을 따라 올라. 외삼문이자 풍화루 아래로 들어섭니다/ 울산향교는 청원루, 이곳 진주향교의 정문 2층 누각은 풍화루로 이름 붙였습니다. 풍화루 아래를 지나면 정면 좌측에 사교..

경남지역의 산 2026.10.09

울산 울산향교 전국 경전 성독대회

■울산향교 전국 경전 성독대회 울산 중구 교동에 위치하고 있는 울산향교에서 울산향교 여성유도회에서 주최하는 전국 경전 성독대회가 개최되어 참석하였습니다.성독운 전통 한문 학습방법으로, 글을 소리내어 일정한 가락(완급과 억양)을 붙여 읊조리며 일는 방식입니다. 보고, 읽고, 듣고, 말하는 과정을 동시에 거치기 때문에 글의 구조와 띄어읽기, 뜻을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수양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과거 선조들 께서는 독서란 당연히 소리 내어 앍는 것을 의미했으며, 논어 등 한문 원문을 낭송할 때 핵심적인 교육법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울산향교 울산시 중구 교동에 위치한 울산향교입니다.이곳이 처음은 아닙니다. 성독대회가 올해 3회째로 첫 성독대회부터 참석하였으니 금차 3번째 찾는 셈입니다. 울..

경남지역의 산 2026.10.09

산청 밤부길 카페

■산청 밤부길 카페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에 20만평이 넘는 넓은 대나무밭이 있습니다. 이곳 대나무 밭을 몇 년에 걸쳐 정비하고 다듬어 카페를 내었습니다. 지리산쪽으로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베이커리 카페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습니다.대나무밭속에 위치하여 밤부길이라는 카페 이름을 붙였습니다.넓은 대나무밭 이곳 저곳으로 길을 내어 산책할 수 있습니다. 카페 아랫쪽 주차장과 주변이 넓게 차지하고, 탐방로 또한 임도로 넓게 만들고 주변에 나무를 심에 대나무숲속을 호젓히 걷는 맛은 덜하지만 그만큼 지리산쪽으로 시원한 경관을 보이고 있어 한나절 힐링하기엔 좋은 장소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탐방후에 카페 밤부길 약간 각도를 달리하여 한컷 더! 카페 내부입니다.3면이 유리창으로 주변 경관..

산청의 일상들 2026.10.02

서울 문묘와 성균관

■서울 문묘와 성균관 / 석전대제 문묘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의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는 지내는 곳을 말하며, 성균관은 나라의 인재를 길러내는 조선시대의 으뜸가는 교육기관입니다. 이곳은 유교의 중요한 사당인 동시에 유학을 가르치는 최고의 학교였습니다. 서울 문묘와 성균관은 1398년(태조 7)에 처음 세워졌으나 화재와 전쟁으로 여러 번 고쳐 지었고, 1869년(고종 6)에 크리 수리되어 현재에 이릅니다.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와 서무롤 포함하는 영역이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는 제사 공간이며, 명륜당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있는 영역이 교육 공간입니다. 명륜당 동쪽으로는 학생들을 위한 식당인 진사식당을 비롯한 관리를 위한 부속 시설들이 있습니다. 대성전과 명륜당의..

산청의 일상들 2026.09.29

진주 진양호 노을길

■진주 진양호 노을길 친구들 모입입니다.계획을 거제 소매물도로 잡고 저구항에 갔습니다만 소매물도 배편 운항이 중단되었습니다. 또한 차량에 이상이 생겨 고현으로 이동하여 응급조치를 받고, 만선호 해물칼국수 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만선호 칼국수집은 해물을 많이 넗어 푸짐한 맛집으로 그만큼 가격도 조금 더합니다. 중식후 인근 하면옥본점 2층 카페에서 한동안 시간을 보내다 진주로 되돌아 왔습니다. 저녁을 먹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진양호변에 있는 양마산 노을길을 걷기로 합니다.비교적 근년에 개통한 노을길은 경사가 완만한 숲길로 몇 군데 진양호 조망이 좋은 걷기좋은 길입니다. ▷일정(거제 저구에서 소매물도 배편 운항 안함 - )고현 만선호 해물칼굴수 중식 - 하면옥 2층 카페 - 진주로 이동 / 양마산 노을길(..

카테고리 없음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