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밤부길 카페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에 20만평이 넘는 넓은 대나무밭이 있습니다. 이곳 대나무 밭을 몇 년에 걸쳐 정비하고 다듬어 카페를 내었습니다. 지리산쪽으로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베이커리 카페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습니다.대나무밭속에 위치하여 밤부길이라는 카페 이름을 붙였습니다.넓은 대나무밭 이곳 저곳으로 길을 내어 산책할 수 있습니다. 카페 아랫쪽 주차장과 주변이 넓게 차지하고, 탐방로 또한 임도로 넓게 만들고 주변에 나무를 심에 대나무숲속을 호젓히 걷는 맛은 덜하지만 그만큼 지리산쪽으로 시원한 경관을 보이고 있어 한나절 힐링하기엔 좋은 장소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탐방후에 카페 밤부길 약간 각도를 달리하여 한컷 더! 카페 내부입니다.3면이 유리창으로 주변 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