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종대 유람선, 자갈치 시장, 송도 해상케이블카 및 암남공원
퇴직동인 부산 나들이 입니다.
영도로 이동하여 태종대 유람선 탑승후 자갈치 시장에 가서 곰장어를 먹었습니다. 자갈치 시장에는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다는 느낌과 자갈치 시장에서의 음식문화가 여행의 한 상품이 되었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식후 송도 암남공원 케이블카 탑승과 공원을 조금 산책한 후 귀가하는일정입다. 금곡 휴게쉼터의 오리고기에는 콩을 많이 넣어주는 특이함으로 인기있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일정
태종대 유람선 - 자갈치 시장 중식 - 암남공원, 송도 해상케이블카 - 금곡휴게쉼터 석식 - 귀가 / 2026. 5. 12.
▷탐방후에
◐태종대 유람선

부산 영도구 동삼동 은하수유람선 선착장에 왔습니다.


금일은 A코스
약 40분쯤 소요됩니다.
요금은 1인당 15,000원,

우리 일행이 탑승할 은하수 유람선이 한바퀴 돌고 되돌아 옵니다.

태종대 앞 바다로 향합니다.









새우깡은 있느나 갈매기가 없습니다.


이쯤에서 되돌아 갑니다.

저쪽으로 보이는 섬이 오륙도입니다.










약 40분쯤 소요되어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자갈치 시장 (자갈치 얼음골)

곰장어 먹으러 왔습니다.


외국인들도 상당히 보여 이곳 자갈치 시장에서의 음식이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었다 싶습니다.
◐송도 해상케일블카, 암남공원

송도 해상케이블카로 암남공원에 오르기로 합니다.







530 /프랑쉬스 바일
결코 빠르지 않은 움직임과 가볍지 않은 무게감을 주는 작품으로 중첩된 자연석의 구축적인 모습이 압도적인 운동감과 중량감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크게 드러나지 않는 최소한의 인공적 요소를가미하여 원초적인 역동성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작품 명제는 작가가 작품을 제작한 숫자입니다.
<현지 안내문에서>



일어버린 시간 / 이영춘
<문명, 문화, 시간들을 말에 비유하여 표현>
현재의 문명, 문화, 시간 등에 대한 생각을 말에 비유하여 형상화한 이 작품은 작가 자신의 문명관을 표현하교 있다. 말은 작가 자신이며 말의 하반부는 문화를, 상반부는 문명을, 배면은 시간을 상징한다.
<현지 안내문에서>





제1전망대로 갑니다.

신체의 열매 / 스테파노 베카리

삶에 대한 관조의 이미지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가능성들에 대해 새로이 열려있는 존재로 작품을 대하고 있습니다. 충만한 생명력이 응축되어 하나의 거대한 덩어리로 나타나고 있는 이 작품은 비정형의 단일괴체가 주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표현하였습니다.
<현지 안내문에서>

제1 망루




제1망루까지만 왔다가 되돌아 갑니다.




◐금곡 휴게쉼터

진주시 금곡면에 위치한 음식점입니다.

오리고기에 콩을 많이 사용해 특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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