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에코랜드, 비자림 숲길, 중식, 오늘은 녹차한잔 족욕, 이너리스
호텔에서 조식 후 제주 에코랜드에 왔습니다. 오늘 일정은 제주도 동쪽편 일원입니다. 궤도 열차로 에코브릿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레이크사이드 역까지 걷습니다. 호반 옆으로 난 길이어서 걷기 좋습니다. 레크사이드 역에서 포레스트파크역까지 열차를 이용하고 이후 메인역까지 도보로 되돌아 오는 코스입니다.
비자림은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위치한 수백년된 비자나무 숲으로 내비에는 비자림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남남동쪽으로 다랑쉬 오름이 근거리에 있습니다.
<오늘은 녹차한잔>은 주로 단체관광객이 족욕을 하기위해 찾는 곳인것 같습니다. 넓은 녹차밭을 소유하고 있고 한 켠에 동굴이 있어 겸사겸사 찾으면 되겠으나 큰 기대는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너리스>는 초대형 미디아아트 전시관으로, 비교적 근년(2025년)에 개장하였습니다. 땅과 하늘, 바다를 주제로 다양한 미디어아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호텔 조식 - 에코랜드 - 비자림(구좌읍 평대리) - 나그네 식당 중식 - 오늘은 녹차한잔 족욕 - 이너리스 - 횟집 투망에서 저녁식사 - 귀가. (2026. 4. 23.)
▷탐방후에
◐에코랜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에코랜드에 왔습니다.
입장료 성인 21,000원, 청소년 18,000원, 어린이 15,000원, 성인 단체 및 경로 17,000원 입니다.

회랑을 따라 쬐끔 이동하여,

이런 열차를 탑승합니다.

첫번째 역인 에코브릿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이동합니다.
이 코스는 에코랜드의 호수변을 가로지르는 길이어서 경관이 좋고 걷기 편한 길입니다.

에코 브릿지역에서 에코랜드 호텔쪽으로 호수를 가로질러 바로 가는 데크길이 있고, 우측으로 약간 우회하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 일행은 우측으로 우회하는 길을 따랐습니다. 머지 않은 곳에서 두 길은 서로 만나게 됩니다.

첫번째 다리를 건너면 육지속의 섬을 지나게 되는 셈입니다.

휘어져 돌아가는 길에 스카이바이크 탑승장이 보입니다.

두번째 다리를 건넙니다.

다리위에서 뒤따라 오는 동창들을 봅니다.
아직은 몸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저쪽편에 에코브릿지역에서 호텔쪽으로 바로가는 수상테크길이 보입니다.

두번째 다리를 건너고 있는 일행들입니다.

짙은 숲속으로 난 길이 걷기좋습니다.

에코랜드 호텔을 만납니다.
호텔쪽으로 건너가는 다리 말고 호수를 왼편에 둔 탐방로를 따르셔야 합니다.

호수 우측변의 데크로드를 따릅니다.

에코랜드 호텔

주변 경관이 참 좋습니다.

우측으로 스카이바이크 탑승장, 왼쪽편으로 수상보트 탑승장이 보입니다.

풍차와 돈키호테님도 있고,


레크사이드 역 인근으로 삼다정원

레크사이드 역에서 열차를 탑승하여 이동합니다.

어린이 테마파크? 역은 통과

포레스트파크역에서 내렸습니다.

역에서 즐기는 노천 족욕탕


주변,

종착역 걸어서 가는 길 (8분 소요)
이번 역 관람을 다하셨나요?
이 길은 종착역을 향하 가는 길로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게끔 데크로 이루어진 길입니다.
종착역을 향가 가는 마지막 코스로 역 관람이 끝난 후에 진입하십시오.

이 양반들은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 한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나가는 길,




메인역에 도착합니다.

기념품샵을 지나 에코랜드 탐방을 마무리 합니다.
◐비자림

이곳은 제주 무슨무슨 비자림으로 이름을 지었으면 좋으련만 그냥 비자림입니다.
제주 평대리 비자림으로 카카오맵에서 검색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입구에 새천년 비자나무 안내표지석이 있습니다.
813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우리의 선조들과 함게 온갖 풍상을 이겨낸 이 비자나무는 이곳 세계 최대 비자나무 자생군락지의 최고령목이며, 국내의 다른 비자나무와 도내의 모든 비자나무 중 최고령목으로서, 지역의 무사안녕을 지켜온 숭고함을 기리고, 희망과 번영울 구가하는 새 천년의 문을 열면서 <새 천년 비자나무>로 명명합니다.
새 천년 비자나무의 신비스러움은 북제주군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은 물론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과 소원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비자나무 군락지 중 최고령목에 대한 설명으로 이해합니다.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NOWDA)를 발급 받아 제시하면 이곳 비자림 뿐만 아니라 성산일출봉, 천지연폭포, 주상절리, 비자림, 산방산, 용머리해안, 정방폭포, 노루생태관찰원, 제주목관아, 거문오름, 세계자연유산센터, 교래자연휴양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서귀포치유의 숲, 만장굴(폐쇄중) 등 16곳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반값 공영관광지 11곳을 알리는 안내문이 있습니다.

우측편에 운치있는 카페가 보입니다.

안내도상 우측길이 올라가는 길, 왼쪽길이 내려오는 길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카카오내비에는 비자림으로 검색해야 될 듯.)
어른 3,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 1,500원 (단체 500원씩 할인)
경로 등 입장료 면제입니다.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 천연기념물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비자림)은 한라산 동쪽에서 뻗어 내려간 종달~한동 곶자왈 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평지림으로 남북 방향(길이 1.4km, 폭 0.6km)으로 길게 형성된 타원형 모양이며 면적은 448,758㎡이다. 이곳에는 2,800여 그루의 비자나무가 밀집해 있으며 풍란, 차걸이난 등 희귀한 난초 식물을 포함한 초본류 140여 종, 후박나무, 생달나무 등과 같은 목본류 100여종이 자생하고 있다. 숲에 자생하고 있는비자나무는 키가 3~17m이고, 가슴높이 둘레는 0.3~5.7m, 가지 폭(수관폭)은 동서 1~24m, 남북 1~26m에 이른다.
고려, 조선시대의 기록에 따르면 비자나무 열매와 목재를 임금님께 조공물로 진상하였으며 함부로 벌채를 하지 못하도록 인근 마을 주민을 지정하여 관리하게 하였다고 한다. 바자나무는 탄력이 좋고 습기에 강해 고급 가구재나 건축재로 사용되었으며, 비자나무의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 많이 쓰였다. 오늘날에는 피로를 해소하고 인체의 리듬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녹음이 짙고 울창한 바자나무 숲을 많이 찾고 있다.
<현지 안내문에서>

榧子林(비자림)

벼락 맞은 비자나무
이 비자나무는 연리목으로 약 100여년 전인 20세기 초에 벼락을 맞아 오른쪽 수나무 일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도 암나무에는 불이 번지지 않아 생명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 주변 마을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이 금슬 좋은 부부나무를 신령스럽고 귀하게 여겼다고 합니다.
<안내문에서>


천년의 숲 비자림
이곳에서 입구는 직진, 좌측에 보이는 길은 출구가 됩니다.

천년의 숲 비자림
이곳 비자나무는 5,162본이 있습니다. 성목이 2,815본, 후계목 1,122본, 어린나무 1,225본 입니다.
2000. 1. 1일 명명된 새천년 비자나무는 이 숲의 최고목으로 수령 813년, 수고 14m, 흉고둘레 6m, 수관폭 15m나 됩니다.

걷기좋은 길이 시작됩니다.
스코리아(Scoria, 송이)는 화산 폭발시 용암이 공중으로 분출되어 냉각되면스 가스 구멍이 많아진, 짙은 색의 다공성 화산암입니다.
송이는 천연상태에서 원적외선 방사 율이 92%, 탈취 율이 89%, 수분흡수율 10%, 향균성이 99%, PH 7.2로 알카리성의 천연 세라믹으로 인체의 신진대사 촉진과 산화 방지 기능을 지녔으며, 유해한 곰팡이 증식을 없애 주며 새집 증후군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수분을 알맞게 조절하여 화분용 토양등 조경용, 정원용 으로 많이 씁니다.






테르펜(terpene)이란
식물 속에 들어있는 정유 성분이며 피톤치드와 같이 숲속의 공기에 포함되어 있다.
페르펜은 편백, 삼나무, 비자나무, 소나무 등 침엽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방향성, 살균성, 살충성은 물론 톡특한 치료 효과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테르펜 물질은 숲속에서 천천히 걷는 사람의 자율신경을 자극하고, 성격을 안정 시키며 체내 분비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감각 계통의 조정 및 정신집중 등의 뇌 건강에 좋은 작용을 한다,
비자나무 : 주목과의 상록 교목
<현지 안내문에서>

길은 평지와 다름없습니다.

비자에 대하여
비자열매와 나무는 예로부터 민간과 한방에서 귀중한 약재와 목재로 널리 쓰여 오고 있다.
열매(榧子,비자)
-고서에서도 비자는 "눈을 밝게 하고 양기를 돋군다."라고 하였고 강장 장수를 위한 비약(秘藥)이라 하였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작용도 있어 비자를 상시 먹으면 고혈압 예방치료에도 두움을 주며, 요통이나 빈뇨를 치유한다.
-기침, 백탁(白濁)을 다스리고 폐기능 강화, 소화촉진, 치질, 탈모, 기생충 예방에도 좋으며,
-충독(蟲毒)과 악독(惡毒) 제거에도 쓰여지고 있다.
나무
-고급가구재, 장식재 등 각종 도구재로 쓰이는 귀중재(貴重材)이며 특히 비자나무로 만든 바툭판은 시중에서 보기가 어렵고,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현지 안내문에서>


현위치,
현위치에서 상부쪽을 한바퀴 도는데 약 1km로 일부 돌길이 포함되어 있으나 대부분 평지여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우리 일행은 오른쪽으로 2~300m쯤 진행하다가 되돌아 내려가 새천년 비자나무로 바로 갔다왔습니다.




안내도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 바퀴 돌아도 좋은 길인데 중간에서 되돌아와 가까운 길로 새천년비자나무와 연지리지 쪽으로 왔습니다.

새천년 비자나무
이 비자나무는 2000. 1. 1일, 새로 맞이한 즈문해(밀레니엄)를 기념하여 '새천년 비자나무'로 지정한 나무입니다. 고려명종 20년(1189)에 태어났으니 나이는 8백살이 넘었으며 키는 14m, 굵기는 그의 네아름에 이릅니다. 1만여 그루에 이르는 비자나무 중에서 가장 굵고 웅장하며 기나긴 세월 동안 이 곳 비자나무 숲을 무사히 지켜온 터줏대감입니다.
이제 숲의 신목(神木)으로서 숭고함 뿐만이 아니라 희망과 번영을 구가하는 새천년의 상징나무이기도 합니다.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도약하는 제주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을 기원함음 물론 나무를 참배하는 사람사람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과 소원을 이루게 할 것입니다.
<현지 안내문에서>

각도를 달리하여

밑둥치 또한 대단합니다.


연리지 쪽으로 갑니다.
새천년비자나무에서 100m거리로 데크길을 따라도 됩니다.


연리지


되돌아 갑니다.

중간 갈림길

출구방향으로,

비자나무 우물터
옛날 비자나무 숲 지킴이 산감(山監)이 이곳에 살면서 먹는 물로 이용했던 우물터입니다.
물이 귀한 제주도이지만 이곳만은 수많은 비자나무들의 뿌리가 물을 머금고 있다가 조금씩 흘려보낸 탓에 항상 맑은 물이 고여 있던 곳입니다. 땅 밑에는 비자나무 잔뿌리가 정수기 필터처럼 물을 걸러 주었던 덕분입니다.
지금 가슴을 펴고 심호흡을 한번 해보세요! 비자나무 숲의 정기를 받아 건강과 함께 비자나무 숲의 귀한 피톤치드까지 가져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현지 안내문에서>




비목


숲길 입구를 지나

매표소 쪽으로 내려와 약 50분여 비자림 탐방을 마칩니다.
◐나그네 식당 중식

나그네 식당에 왔습니다.
이곳 역시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대형식당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오면 좋아할 듯 싶습니다.
◐오늘은 녹차한잔 족욕과 녹차동굴

중식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위치한 <오늘은 녹차한잔> 집에 족욕을 하러 왔습니다.
예약시간이 30분정도 남아있어서 녹차밭과 녹차동굴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오늘은 녹차한잔에서 운영하는 차밭입니다.

넓은 차밭의 푸르름이 멋집니다.

녹차밭에 차광막을 씌웠습니다.
이는 탄닌 성분의 떫은 맛을 감소시기고 차의 성분을 변화시켜 말차를 만드는데 이용된다고 합니다.

녹차 동굴을 찾아갑니다.

입구는 서쪽이어서 진입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반대편이 됩니다.

언듯 이곳도 오름이라고 우겨도 될 듯 싶기도 한데, 분화구가 아니라 동굴이어서 오름은 아닙니다.

주변보다 살짝 높은 지형에 가운데 움푹 꺼진 곳에 동굴이 있습니다.

이쪽이 동굴 입구입니다.

굴 입부 바닥이 물기많은 진흙같아 엄청 미끄럽고, 안으로 진입 할 수 있는 조명시설도 없어 입구만 확인하고 되돌아 나옵니다.

동굴 내부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입니다.

되돌아 나갑니다.




족욕하러 갑니다.

로비,
특수 가공된 녹차 가루를 온수에 풀어 스스로 족욕과 각질제거, 오일 맛사지로 끝을 냅니다.
약 30분정도 소요되며 비용은 1인당 12,000원입니다.
◐이너리스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초대형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입니다.
1만평 부지에 900평 규모로 완성안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땅, 하늘 바다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총 17개 테마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입니다.
땅을 테마로 한 땅의 모노리스(Monolith of the EARTH)는 인류의 기원부터 구석기 벽화 등 지구의 탄생부터 인류 문명의 형성까지 과정을 미디어 아트와 소리로 표현했습니다.
하늘을 테마로 한 하늘의 모노리스 (Monolith of the SKY)는 신성문자, 타지마할, 마추픽추, 뉴욕 탐임스퀘어, 리우 데 자네이루의 예수상, 칠레 모아이 석상 등 하늘을 올려 보 왔던 인류 시선의 역사를 미디어 아트로 선보입니다.
바다를 테마로 한 바다의 모노리스( (Monolith of the OCEAN)는 인룽; 무의식과도 같은 미지의 영역인 바다 속 심연의 세계를 대형 미디어 아트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전시의 대미를 장식하는 비욘드 존이 위치해 있어 초월자의 시선을 따라 심해에 묻힌 기억을 탐색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비욘드 존의 공간 입체 음향은 관람객을 완전한 몰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입장료
성인 18,000원, 청소년, 경로, 국가유공자 등 15,000, 어린이 13,000원입니다.

로비 옆 쉼터

프롤로그
어느날, 제주에 3개의 돌기둥이 떨어졌다.
'도대체 저 거대한 돌기둥은 무었일까?'
사람들은 그 정체를 궁금해하며 오랜 시간 끝에 정체불명의 돌기둥 안으로 들어갔다.
그 곳에서 발견된 단 하나의 메시지
'지구의 모든 것을 기록하기 위해, 모노리스를 보낸다,
이제 인류는 지구의 역사와 문화, 자연의 흔적이 기록된 '땅', '하늘', '바다'의 모노리스 안으로 들어가 '이너리스'라는 새로운 차원의 탐험을 시작한다.
Monolith(모노리스)
'하나의 (Mono-) 돌(lith)' 이라는 의미로,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구조물이 여러 석재의 조합이 아닌 한 덩어리의 석재로만 이루어져 있을 때 붙을 수 있는 명칭이다. 주로 고대에 만든, 거대한 돌 기둥이나 첨탑을 말한다. 이집트의 오벨리스크, 고구려의 광개토대왕릉비, 독일의 아이제르너 만(무쇠 인간, 용도와 기원을 정확히 알 수 없는 무쇠 기둥)도 일종의 모노리스이다
<나무위키에서>

땅의 모노리스(Monolith of the EARTH)
지구의 탄생부터 인류 문명의 형성까지 겹겹이 쌓인 이 땅의 흔적들을 따라 걷고, 멈추고, 든는다.
우리는 어떤 것을 남기며 살아왔을까.

우리는발자국을 남겼습니다.
We left footprints

이곳은 지구에 쌓인 기억을 조용히 꺼내보는 곳입니다.

벽화
구석기부터 현대문명까지 시간의 흐름이 기록된 파노라마.







소리의 여정 (DOLBY입체음향)
태초 자연의 신비로운 소리에 집중해 보세요
소리가 주는 여정을 따라가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하늘의 모노리스 (Monolith of the SKY)
시선(Gaze) / 새롭게 바라보는 순간
염원(Wish) / 하늘에 뜬 7개 차원의 문
신성문자(Hieroglyph) / 키네틱 큐브를 직접 회전하며 마주하는 새로운 세계
타지마할 (Taj Mahal) / 수평선 위 다시 피어나는 사랑
마츄픽추( Machu Picchu) / 태양신의 도시를 바라보는 아나모픽 경험
타임스퀘어 마천루(Times Square Skyscraper) / 차원의 경계가 사라진 끝없는 뉴욕의 도시
예수상(Christ the Redeemer) / 360도 회전하는 화려한 리우의 불꽃놀이
앙헬폭포(Angel Falls ) / 반짝임으로 빛을 이룬 몽환의 숲
모아이(Moai) / 신바한 석상들에 대한 팝아트적 해석




신성문자(Hieroglyph) / 키네틱 큐브를 직접 회전하며 마주하는 새로운 세계

예수상(Christ the Redeemer) / 360도 회전하는 화려한 리우의 불꽃놀이

타지마할 (Taj Mahal) / 수평선 위 다시 피어나는 사랑


모아이(Moai) / 신바한 석상들에 대한 팝아트적 해석

마츄픽추( Machu Picchu) / 태양신의 도시를 바라보는 아나모픽 경험

바다의 모노리스( (Monolith of the OCEAN)



40분여,
가볍게, 즐겁게 이너리스를 둘러보았습니다.
이로써 제주 관광은 마무리 됩니다.
◐횟집 투망

여행 일정에 저녁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행 경비외 자금은 여러 동창들의 많은 협찬으로 넘치게 이루어졌습니다.

금번 여행의 제주 마지막 식사가 되겠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제주에서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공항으로 이동하여 서울로, 부산으로 이동하여 내년 고흥에서 모임을 기다려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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