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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 시목지, 순천 푸른꽃 농원 수목원. 선암사

■구례 산수유 시목지, 순천 푸른꽃 농원 수목원. 선암사 구례 산수유 축제가 개막되어 꽃구경 간다. 남원 IC에서 부터 징조가 수상하더니 산동면 축제장 진입로엔 수많은 차량으로 인해 심한 정체를 보인다. 번잡함이 싫어 대신 인근 계척마을 산수유 시목지로 간다. 수많은 산수유도 좋지만 똑바른 시목 한그루 보는 게낫다고 위로하면서....... 시목지를 둘러본 후 구 구례역 (구례읍 신월리) 인근의 '강변맛집'에서 중식 후 선암사로 방향을 잡는다. 역시 광양 매화마을에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기에 호젓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선암매 몇 십 그루 구경이 더 낫겠다는 생각에서다. 선암사로 가는 길에 푸른꽃 농원 수목원이 있어 잠시 둘러보고 간다. 금둔사의 매화도 좋은데, 순천시내 매곡동 홍매화도 둘러봄직 한데....

전남지역의 산 2023.03.13

진주 매화숲

■진주 매화숲 《 2023년 진주매화숲 개방안내,  2월 10(금) ~ 3월 12일(일) 입장료, 화장실, 주차공간 없음   (화장실 1곳 있음) 개방시간 이외에는 출입을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매화의 품종이 다양하며 대체로 홍매화가 많다.나무가 건강하고 싱싱한 느낌은 적고 대체로 나무의 크기 또한  작고 밀생되어 있어 왜소한 느낌이나  나름 매력이 있다.  소요시간은 보내기 나름이나  1시간 20분이면 넉넉할 듯.금년도 진주 매화숲을 둘러 볼려면 이번주 일요일까지 개방하므로 조금 서둘러셔야 합니다.   ▷가는 길    진주 매화슾 진주시 내동면 독산리 948~4현 지도상 진주매화숲 표시의 도로변  남쪽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  ▷탐방후에   (2023. 3. 5.) 진주매화숲에 왔다.오늘 일요일이어서..

경남지역의 산 2023.03.06

남해 조도. 호도

■남해 조도. 호도 남해 미조항에서 건너다 보이는 섬이다. 배로 미조항에서 조도 큰섬 선착장까지는 5분, 작은섬 선착장까지는 10분, 호도까지는 20분여 소요된다, 조도의 둘레길은 현 몇 군데 마무리 공사 중이지만 그의 완공되어 있고 둘레길 군데군데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좋다. 조도와 호도의 둘레길을 걷는데 각각 1시간 30분 정도면 여유가 있으므로 배시간을 고려하여 시간안배를 하면 되겠다. 3항차 11시 10분 배를 이용할 경우 조도에서의 여유 시간은 2시간 20분, 조도 작은섬 선착장에서 4항차 배를 이용하여 호도로 건너 간 다음배로 나온다면 호도에서 2시간 여유가 있다. 조도 둘레길은 약 2km 거리에 당산 정상 포함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도록 시간을 조절하면 점심시간 50분여 여유가 남는다. 조..

경남지역의 산 2023.03.05

거제 해안거님길

■거제 해안거님 길 옛 사람들은 이름 외에 호, 자 등을 지어 불렀고, 요즘 젊은 이들도 인터넷 상의 닉네임이 있다, 엄밀히 보면 이와는 다르지만 길에도 여러 이름을 붙이길 좋아하는 것 같다. 해안거님길,해맞이 산책로, 가시바꾸미 가는 길, 남파랑길, 양지암 등대길, 거제 섬&섬 길, 거제 20코스 ......... 물론 같은 길은 아니지만 전부 또는 일부에 여러 이름을 붙여 참 헷갈린다. 오늘 거제해양문화관(거제어촌민속전시관,거제씨월드,지세포수변공원이 서로 인접 )에서 해안 탐방로를 따라 구 장승포항으로 난 길을 걸어본다. 해안 산책로뿐만 아니라 산길도 걷기좋은 길이다. ▷가는 길 ▷탐방코스 지세포 수변공원(거제해양문화관,거제어촌민속전시관,거제씨월드 서로 인근에 있어 어느곳에서 출발해도 된다) - 해안..

경남지역의 산 2023.03.01

창원 원전 벌바위 둘레길, 실리도 둘레길

■ 창원 원전 벌바위 둘레길, 실리도 둘레길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원에 걷기좋은 길로는 저도 비치로드가 있다. 오늘은 주변 새로운 곳을 찾아 원전항에 왔다. 가볍게 벌바위 둘레길과 실리도 둘레길을 연계하여 걷는다면 한나절 코스가 될 수 있다.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해양드라마세트장 뒷편의 탐방로를 찾아도 되겠다. 집에서 늦게 나서는 바람에 원전항에 도착하니 12시 30분 경이다. 사전 배시간을 알아보지 않고 왔기도 했거니와, 실리도행 선착장을 찾아 헤매다 보니 12시 40분 배를 놓쳤다. 먼저 원전 벌바위 둘레길을 걷고 늦은 중식 후, 2시 55분 배로 실리도로 향한다, 나오는 배편은 오후 5시 5분, 섬에서 2시간 5분의 여유가 있다. 실리도 둘레길만 걷는다는 1시간 정도면 된다. 원전항에는 중국집..

경남지역의 산 2023.02.24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당.스칼라극장, 꼬모 볼트기념관. 호반산책

■이태리 밀라노 스칼라극장. 두오모성당 외, 꼬모 볼트기념관, 호반산책 여행 실질적 마지막 날이다. 오늘 일정은 밀라노로 이동하여 두오모 성당과 스칼라극장 주변을 둘러보고 중식 후 스위스와의 국경 인근의 호반도시 꼬모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여러해 전 이태리 여행때 들런 곳이지만 세월이 흘러 새로운 느낌이다. 당시엔 전면 공사 중이었는데 마무리 되어 있었고, 내부 관람까지 했다. 꼬모는 호반의 조용한 휴양 도시로 호반으로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1시간여 산책을 하는 것으로 유럽 여행을 마무리 했다. ▷탐방코스 볼로냐 호텔 조식 - 밀라노(두오모 성당 등) - 중식(피자) - 꼬모 - 밀라노 인근의 이탈리아 호텔 숙박 / 2023. 2. 10. ▷탐방..

해외여행 2023.02.20

산마리노 공국, 이태리 볼로냐.

■산마리노 공화국, 이태리 볼로냐 여행 8일차. 크로아티아 스플릿에서 6시 30분에 출항한 배는 이른 아침에 이탈리아 앙코나 항구에 도착한다. 오늘 일정은 산마리노를 탐방하고 이탈리아 볼로냐로 이동하여 마조레 광장과 두오모 성당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일정 이태리 앙코나 항구 도착 - 산마리노(성마리노, 산마리노성당 등) -중식 - 이태리 볼로냐 (마조레 광장,두오모성당외 시내) - 볼로냐 외곽의 보로냐 호텔 숙박 / 2023. 2. 9. ▷탐방후에 이탈리아 앙코나 항. 현지 시간으로 6시쯤이다. 선상에서의 조식은 간단하다. 잔잔한 소음이야 있었지만 배의 흔들거림이 없어 잘 잤다. 이태리 앙코나 항 주변 건물 앙코나 항에서 예약된 버스로 산 마리노로 향한다, 갑자기 눈발이 나리더니 산 마리노 탐방이 ..

해외여행 2023.02.20

크로아티아 스톤, 스플리트 디오클레시안 궁전

■크로아티아 스톤 염전, 스플릿 디오클레시안 궁전과 시가지 여행 7일차이다. 오늘 일정은 보스니아 네움을 출발하여 크로아티아의 스톤에서 염전을 둘러보고 스플릿으로 이동하여 디오클레시안 궁전과 성 도미니우스 성당 및 구시가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오후 6시 30분경 이탈리아 앙코나행 배편에 승선했으며, 스플릿에서의 일정은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탐방일정 보스니아 네움 출발 - 크로아티아 스톤 - 스플리트(디오클레시안 궁전, 성 도미니우스 성당 외 - 선편으로 이탈리아 앙코나 향발. (2023. 2. 8.) ▷탐방후에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작은 해안도시 네움 출발 보스니아의 조그만 해안도시 네움에서 숙박했다. 크로아티아는 보스니아를 사이에 두고 남,북 두개의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따라서 남쪽 크로..

해외여행 2023.02.20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지상의 낙원이라 불리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일정이다. 크로아티아는 서쪽으로 아드리아해와 접하고 있으며 서북쪽으로 슬로베니아, 북쪽으로는 헝가리, 동쪽으로는 세르비아, 동남쪽으로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와 국경을 접한다. 독립선언 후 세르비아가 크로아티아 내 세르비아인의 학대를 우려하여 연방탈퇴를 반대함으로써 전쟁 상태에 돌입하였고, 크로아티아 내의 세르비아인들은 '크라이너'라는 공화국을 수립하여 연방군과 함께 크로아티아에 맞서 싸우다가 1995년 11월 데이튼 평화협정을 통해 통합 프로세스에 합의하였다. 크로아티아는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으로 부터 독립한 이후 유럽연합 가입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국가 내부의 개혁과 연합 가입을 위한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3년에 ..

해외여행 2023.02.20

알비니아 티라나, 몬테네그로 코토르.

■알바니아 티라나(Tirana), 몬테네그로 코토르 오늘 오전 주요 일정은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의 스칸데르베그 광장을 둘러보는 것이다. 광장 주변에 위치한 국가적 영웅의 동상, 티라나를 상징하는 시계탑, 에켐베이 모스크 등이나 크게 볼 것은 없다. 외관상 느껴지는 티라나는 한창 개발 중인것 같다. 아침 시간에 잠시 티라나에 머물다 몬테네그로의 코토르로 간다. 코토르지역은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고성, 구시가지 등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곳이다. 멋지다. ▷발칸반도 발칸반도는 북으로 독일 남쪽에서 발원하여 흑해로 흘러드는 다뉴브강 주변을 경계로 한다. 이 지역을 가로지르는 발칸산맥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한다. 아드리아해, 지중해와 에게해, 동으로는 흑해에 둘러싸여 있는 반도같지 않은 반도의 땅을 ..

해외여행 2023.02.19